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2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오는 8월 4일까지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활용)'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600개사를 모집한다.
사업은 입점지원과 활용지원, 물류지원 등 세 분야로 운영되며, 이번에는 활용지원 참여기업을 우선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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