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발 부상을 입어 일본 오픈과 중국 오픈을 기권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다음달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서 열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2026 출전을 목표로 재활에 돌입했다.
안세영은 15일 일본 오픈 여자단식 16강을 앞두고 왼쪽 발 바깥 부위 통증을 호소했다.
안세영은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면담한 뒤 일본 오픈을 기권했고,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릴 중국 오픈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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