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수소·방위산업까지 육성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성장의 결실을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겠다는 것이 최원용 시장이 그리는 민선 9기의 청사진이다.
산업과 경제 성장을 이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교통과 교육, 문화, 복지,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 시장은 “반도체로 성장한 평택이 이제는 바이오를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더해 세계적인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할 시점”이라며 “경제 성장의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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