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 호치민에서 K-전력 기술을 선보이고, 국내 전력 분야 중소기업의 현지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전시 부스 운영과 현지 바이어 상담, 기술 교류 등에 참여해 총 433건, 9804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한전 관계자는 “한전과 중소기업의 기술을 현지 전력회사에 소개하고 실증과 구매로 이어질 협력 기반을 넓힌 자리”라며 “한전의 브랜드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 신뢰도 확보와 수출 실적 축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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