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카페베네' 창업주 김선권, 사기·횡령·배임으로 징역 3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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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세대 '카페베네' 창업주 김선권, 사기·횡령·배임으로 징역 3년형

국내 1세대 카페인 카페베네 창업주 김선권 씨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엄기표)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김 씨는 요양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신축사업을 이유로 18명으로부터 총 294억6100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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