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 "이재명 정부 성평등 정책, 주무부처 안에만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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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 "이재명 정부 성평등 정책, 주무부처 안에만 머물러 있다"

여성계가 출범 1주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정책에 우려를 표했다.

자리에 모인 여성계 인사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정책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추진한 윤석열 정부에 견줘 진일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정부가 남은 4년 성평등과 관련한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일관된 기조가 필요하다는 게 여성계의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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