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응 고도화 방안에 따르면 1층위 중앙·권역 감염병전문병원과 2층위 지역 감염병치료병원은 팬데믹 초기 FFC(First Few Cases·초기소수사례) 대응과 중증·특수환자 치료를 전담한다.
위기 초기에는 알고리즘 기반으로 중앙 집중형 병상 배정을 지원하고, 중·후기에는 지역감염병센터와 동네 감염병치료병원을 활용한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지원한다.
질병청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을 2029년까지 지방 소재 의료기관, 감염병전문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긴급치료병상까지 확대해 권역별로 최소 1개소 이상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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