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자국민의 북한 여행 제한 조치를 다시 1년 연장하며 북한 방문에 따른 안전 위험이 여전히 높다고 재확인했다.
미 국무부는 미국 여권의 북한 여행 제한을 2027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미 연방 관보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 승인을 받지 않은 미국 여권은 북한 방문은 물론 북한 체류와 경유에도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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