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헬기, 대만 제한비행구역 처음 진입…새로운 압박 전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국군 헬기, 대만 제한비행구역 처음 진입…새로운 압박 전술"

"정찰·타격 합동작전 첫 실시 가능성"…中해경선 이달 3번째 진먼 진입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중국이 대만에 대한 무력 통일 의지를 감추지 않는 가운데 중국군 헬리콥터가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대만의 제한 비행구역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중국군 소속 헬기 1대와 무인기(드론) 1대가 20일 오전 10시 20분께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선 이후 대만군이 설정한 R9 제한 비행구역에 진입해 당일 오후 7시 40분까지 9시간 넘게 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중국군의 움직임은 대만 침공에 대비해 대만 제한 비행구역에서 헬기와 드론을 이용한 정찰·타격 합동작전을 처음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