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과 김다현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천안시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주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천안시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는 관람객이 K-컬처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문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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