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을 찾아 무역법 301조 조사 대응과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구체화에 나선다.
김 장관은 이번 방미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미 전략적 투자를 비롯한 양국 간 주요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정부는 한국의 제조업 생산과 지원 정책이 미국 기업에 부당한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하고 조사 결과가 추가 관세 부과로 이어지지 않도록 미국 측을 설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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