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취소와 회생계획안 가결기간 연장 결정에 따라 영업 정상화와 구조혁신 작업에 다시 속도를 낸다.
회생절차가 재개된 만큼 홈플러스는 DIP 대출금 유입을 전제로 임시휴업 점포의 영업을 재개하고 구조혁신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임시휴업 상태인 부실점포 37곳을 남은 회생기간 안에 폐점하고, 본사와 매장의 근무 인원을 최소화해 고정비를 절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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