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총사업비 2조7000억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1차 사업’에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해 약 34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1일 전체 조달 규모 1조1000억원 가운데 약 3400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현재 서남권 지역 12개 인프라 사업장에 총 5658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광양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등 지역 인프라 개발 금융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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