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옥외·IPTV 통합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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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옥외·IPTV 통합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 2.0' 출시

KT가 옥외 전광판과 인터넷TV(IPTV)는 물론 제휴 매체까지 한 번에 아우르는 통합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 2.0'을 새롭게 선보이며 광고 집행의 효율성 강화에 나섰다.

KT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유동 인구, 상권 분석, 교통량 정보에 기존 광고 집행 데이터를 결합해 타깃 고객층과 지역에 맞는 세밀한 매체 선정이 가능하다.

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장(상무)은 "바로광고 2.0은 옥외 및 IPTV 광고와 제휴 매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하는 크로스미디어 플랫폼을 구현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KT의 데이터와 AI 역량을 기반으로 광고주가 더 쉽고 효율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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