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의 SBS 드라마 ‘김부장’이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방송사·플랫폼 동시방영 작품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2일 넷플릭스 톱10 집계에 따르면 ‘김부장’은 7월 3주 차(7월 13~19일) 동안 82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부문 정상 자리를 지켰다.
국내 방송사 또는 플랫폼과 동시방영되는 작품이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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