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이어온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누적 1억2346만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부터는 대표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앞세워 음주 중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을 제안하며 책임음주 문화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문선영 페르노리카코리아 법무·대외협력 및 홍보·노사협력 총괄 전무는 “누적 1억2346만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한 것은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온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책임음주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건강한 음주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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