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에 북한 세관 건설 진전…연내 개통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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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압록강대교에 북한 세관 건설 진전…연내 개통할 듯"

북한과 중국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에 필요한 북한 측 세관의 대규모 공사가 진전되고 있는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한편,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다리를 촬영한 지난달 30일 위성사진에 따르면, 러시아 측 도로와 검문소, 세관 단지가 여전히 공사 중인 것으로 식별됐다.

북한 측 세관시설은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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