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모건 로저스를 애스턴 빌라에서 영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발표한다.
로저스는 2023년 여름 맨시티를 떠나 미들즈브러로 완전 이적한 뒤 빠르게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24년 11월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에 데뷔한 로저스는 이후 꾸준히 부름을 받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7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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