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충남 청양군수가 취임 이후 매일 아침 자택에서 군청까지 약 1.4㎞를 걸어서 출근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출근길은 군민들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전통시장 상인부터 환경미화원, 길에서 만나는 모든 군민의 이야기가 곧 군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한 주민은 "바쁜 출근 시간에도 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먼저 다가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물어봐 주니 든든하다."며 "군수가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모습을 보니 군정에 대한 신뢰도 커진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