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대통령, '내전위험' 경고…트럼프 "헤즈볼라와 대화할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레바논 대통령, '내전위험' 경고…트럼프 "헤즈볼라와 대화할것"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레바논 정규군(LAF)에 대한 추가 지원을 요청하면서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자국에 새로운 내전이 발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한 아운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이제 레바논이 평화를 누릴 때가 왔으며, 우리는 함께 이를 이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중재로 맺은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 기본 합의에 따라 이날부터 레바논 남부의 '시범 구역'에서 이스라엘군이 철수하고, 그 자리에 레바논군이 배치돼 치안을 담당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