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차세대 AI플랫폼 '베라루빈' 본격 공급…"선두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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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AI플랫폼 '베라루빈' 본격 공급…"선두 수성"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R) 공급을 시작하며 선두 자리 지키기에 나섰다.

'베라 루빈 NVL72'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과 중앙처리장치(CPU) '베라' 등 7개의 새로운 칩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해 하나의 캐비닛에 담은 AI 슈퍼컴퓨터다.

AMD는 '베라 루빈'에 대응하는 AI 랙 '헬리오스'를 MS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에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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