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이 김윤식의 체인지업을 그대로 받아쳐 결승 투런포를 터뜨렸고, 전사민-김진호-임지민이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3연패를 끊은 NC는 시즌 41승 1무 45패를 기록했고, LG는 52승 38패로 6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추격, 승부는 다시 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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