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앞두고 역대 최대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내부 시험하고 있다는 유출 정보가 나왔다.
리커가 포착한 6.96인치 프로토타입 맥루머스(MacRumors)에 따르면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애플이 20주년 아이폰 출시를 준비하며 내부적으로 대형 디스플레이를 시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 번째 가능성은 애플이 20주년을 기리기 위해 아이폰18에서 곧바로 아이폰20으로 넘어가는 이름을 붙이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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