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법 연장 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종합특검법 개정안(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의·의결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재석 의원 173명 전원 찬성으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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