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 인근 8개 시도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이날 오전 9시 40분을 기해 일부 해제하기도 했다.
전날 오전까지 거센 불길이 치솟던 물류센터에서는 초기 진화 후 하얀 연기만 조금씩 뿜어져 나왔다.
이날까지 진화 작업에는 소방 장비 239대, 진화 인력 845명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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