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산시설을 세우고 치료 가능 병원을 3배로 늘리는 등 연구개발부터 생산, 치료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바티스는 한국에 약 1400억원을 투자해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산과 연구 기반을 구축한다.
주디스 러브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APMA) 총괄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의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발전을 촉진하고 미래 의료혁신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을 강화하는 중요한 진전”이라며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환자가 혁신적인 암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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