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가 올해 두 번째 임시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조례안 심사와 주요 사업장 점검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9건과 기타 안건 3건 등 총 22건을 심의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도 함께 실시한다.
서과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정활동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이라며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한 내용을 앞으로 진행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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