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곳 이상 피부과 신고 .
전 의원은 2024년에도 일반의 신규 개원의 피부과 쏠림 문제를 지적한 바 있는데, 올해 후속 분석에서도 이 같은 쏠림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의원은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일반의 신규 의료기관이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 피부질환 건강보험 진료 실적은 없는 기관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며 “특정 분야로의 개원 쏠림이 지속되는 것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인력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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