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지만, 아직 구조 시민과는 연락이 닿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연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진정한 영웅", "꼭 은인을 찾았으면 좋겠다", "용기 있는 행동에 감사드린다"는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해당 해역을 관할하는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튜브를 끼고 바다로 뛰어 들어가 구조에 결정적인 기여한 인원은 육군 제22보병사단 소속 고영우 하사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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