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극심한 호불호 논란 속에서도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10년 전 개봉한 전작까지 OTT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호프’ 개봉 5일 만에 200만…전작도 다시 떴다 ‘곡성’의 역주행 배경에는 지난 15일 개봉한 나 감독의 신작 ‘호프’가 자리하고 있다.
욕설 137번부터 별점 4점까지…영화 밖으로 번진 논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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