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화성시 영천동 소재 ASM코리아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시찰하고 관내 기업들이 함께하는 기업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간담회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께서 화성 소재 ASM코리아를 찾아주신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경기도의 특산품이 반도체라고 할 만큼, 반도체는 경기도와 화성시에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2만 5,624개의 기업이 입지해 있다”며 “이 가운데 반도체 관련 기업도 1,705개에 이르는 등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도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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