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듀란은 커리어 일곱 번째 이적을 했다.
벤피카는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2세 공격수 듀란이 벤피카에 합류했다.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인 그는 알 나스르에서 벤피카로 2026-27시즌 종료까지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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