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카드사들이 영업을 중단한 홈플러스에 가맹점 대금 지급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카드사들은 홈플러스가 전국 점포 영업을 중단한 지난 13일 이후 홈플러스에 대금 지급을 보류하고 있다.
결제가 취소되면 카드사가 일단 고객에게 환불대금을 처리해주고 가맹점으로부터 취소분을 받아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