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디바이스경험·완제품)부문장이 장기성과인센티브(LTI)로 약 5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 부여 목적으로 지급한 장기성과급 중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해 보유 자사주 113만2천477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이전 3년간 경영 실적에 따른 보상을 향후 3년간 나눠서 지급하는 LTI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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