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오는 25일부터 타시도민을 대상으로 한 ‘인천 i-바다패스’ 운임 지원 사업을 중단한다.
시가 i-바다패스를 도입한 2025년부터 올해 5월31일까지 출향민과 군 장병 면회객 등을 제외한 인천·타시도민 섬 방문객은 총 130만명이다.
시는 올해 타시도민 운임지원분 외에도 약 68억원의 재원이 부족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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