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차병원 자본금 확보 난항…글로벌 특화병원 ‘프로젝트 리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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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차병원 자본금 확보 난항…글로벌 특화병원 ‘프로젝트 리츠’ 검토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차병원 글로벌특화병원의 2030년 개원이 사실상 무산(본보 5일자 1면)한 가운데, 차병원이 자본금 1천억원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자 프로젝트 리츠를 활용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프로젝트 리츠는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하는 부동산투자회사로, 금융기관 등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박성진 인천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은 “현재 글로벌 특화병원 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자본금 확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 리츠를 활용한 자금 조달 방안을 차병원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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