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일민미술관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이상훈 부장검사)는 전날 A씨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7시 47분께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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