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웹툰 ‘보는 시대’ 끝···‘경험하는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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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웹툰 ‘보는 시대’ 끝···‘경험하는 시대’ 연다

스마트폰 화면 속 웹툰이 현실 공간으로 뛰쳐나온다.

‘보는 웹툰’에서 ‘경험하는 웹툰’의 시대가 열린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이안 오클리(Ian Oakley) 교수 연구팀이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Human-Computer Interaction, 사람이 컴퓨터와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분야) 전문가와 실제 웹툰 창작자, 독자 등 15명이 참여한 체계적인 사용자 연구를 통해, 차세대 확장현실(XR) 만화가 갖춰야 할 핵심 디자인 원칙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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