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천연기념물 ‘전포동 구상반려암’ 탐방로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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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천연기념물 ‘전포동 구상반려암’ 탐방로 정비 완료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천연기념물인 ‘부산 전포동 구상반려암’ 탐방로 정비를 마무리하며 탐방객의 안전성과 자연유산 보존을 동시에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천연기념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훼손된 보행구간을 개선하고,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보행매트를 설치해 자연유산 훼손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자연유산의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바탕으로 탐방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 대표 자연문화자원의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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