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스라엘이 이 같은 첩보 분석 결과를 미국에 전달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 첩보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3대 주요 핵 시설이 큰 타격을 입었던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몇 달 뒤 해당 원심분리기가 픽액스산(Pickaxe Mountain) 시설로 옮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란에서 콜랑(Kolang)산으로 알려진 픽액스산은 이런 이유에서 지난 몇 년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감시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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