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20∼21일 사회복지 노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등을 위한 '행복을 전하는 건강 뮤지컬'을 공연했다고 밝혔다.
또 공연과 영양·위생 교육을 함께 제공해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울주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식생활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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