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영화 4편' 김민재 새출발...케네스컴퍼니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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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영화 4편' 김민재 새출발...케네스컴퍼니行

케네스컴퍼니는 21일 "독보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민재가 앞으로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범죄도시' 시리즈에서는 마석도(마동석 분)의 든든한 오른팔인 광수대 형사 '김만재'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민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케네스컴퍼니에는 배우 김정화, 류기산, 이세온, 신용범, 정민제, 윤재아, 서동건, 홍정인, 남대협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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