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후이저우 공장의 생산을 10월 이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현지 소비전자 경쟁 심화와 글로벌 생산기지 재편 흐름 속에서 운영 효율성이 낮아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후이저우 법인은 LG그룹이 중국에 설립한 첫 생산법인으로, 현재 LG전자는 이 법인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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