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물 긷던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샘물…이태석재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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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물 긷던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샘물…이태석재단 지원

이태석재단은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를 통해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인 모빌에 지하 암반수 개발과 태양광 급수·정수시설 구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태석재단이 새롭게 추진하는 '이태석 2.0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다.

이태석재단은 식수난을 겪는 남수단 내 다른 지역으로 우물 및 급수시설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후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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