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을 대상으로 열흘째 공습을 이어가고, 이에 맞서 이란도 '전면전'을 선포하며 공세의 수위를 높였다.
그러면서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대해 이란이 공격을 지속하는 능력을 약화하기 위해 이란의 군사 지휘소, 해상 전력, 미사일 및 드론 발사 기지, 방공 시스템을 타격했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공습에 맞서 쿠웨이트, 요르단, 바레인, 시리아 등 중동 국가에 대한 공격에 나선 이란도 전면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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