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 속 형사 마석도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경찰관이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영화 `범죄도시`)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이성열 판사)은 이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 경위에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공소사실이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히면서도 A경위가 범행을 인정했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해 그에게 벌금형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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