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를 맡다가 5선발로 전환한 LG 트윈스 장현식(31)이 연패 스토퍼에 도전한다.
장현식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장현식은 친정팀 NC(2013년 NC 1라운드 9순위)를 상대로 올 시즌 4경기에서 2홀드 평균자책점 1.29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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