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16조원 규모의 국세외수입 체납 관리에 투입될 기간제 근로자 4천명을 추가 채용한다.
국세청은 21일 전국 133개 세무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2차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이에 국세청은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경제 상황 등을 신속히 파악하고 체납 유형별 징수체계를 구축하고자 기간제 근로자 4천명 추가 채용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