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교통 과태료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임기제 공무원인 제1기 체납관리관 54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합동 추적징수팀은 시도경찰청과 권역별 경찰서 담당자, 신규 체납관리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상반기 엄정한 법 집행으로 강제 징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는 합동 추적징수팀 운영을 통해 상습·악성 체납자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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