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전국 캘리그라피 대회와 지역 우슈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예술성과 무예를 겸비한 '문무겸전'의 노익장을 과시했다.
21일 강화군노인복지관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경북 영주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에서 조현주 어르신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또 이천상·하상애 어르신이 특선, 김인숙·김효숙·송병옥·성춘매·성후용 어르신이 입선하며 모두 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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